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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감상 중재와 리듬연주 중재가 직장인의 스트레스와 불안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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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 감상 중재와 리듬연주 중재가 직장인의 스트레스와 불안에 미치는 영향
  • The Influences of Music Listening versus Rhythm Playing Intervention on Stress and Anxiety of Workers
저자명
이수경
간행물명
한국음악치료학회지KCI
권/호정보
2005년|7권 2호(통권10호)|pp.54-73 (20 pages)
발행정보
한국음악치료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38MB)
주제분야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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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이 연구는 음악 감상 중재와 리듬연주 중재가 직장인의 스트레스와 불안 감소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생리적․심리적 변화에 대한 두 중재의 차이를 비교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연구 대상은 서울 소재의 직장에 다니는 25세에서 46세까지의 직장인 30명으로 남자 19명, 여자 11명이었다. 대상자들은 10명씩 음악 감상 집단, 리듬연주 집단, 통제 집단으로 배치되었으며, 실험 집단의 대상자들은 2주에 걸쳐 총 4번의 회기에 참여하였고 통제 집단에는 어떤 중재도 시행되지 않았다. 매 회기마다 음악 감상 집단의 활동으로 선호음악 공유, 주제토의, 긴장이완과 심상훈련이 포함되었으며, 리듬연주 집단에는 주제토의, 리듬훈련, 리듬모방과 창조, 즉흥연주가 제공되었다. 연구자는 실험 전에 대상자들에게 혈중 코티졸, 스트레스 반응 척도, 상태 불안 척도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마지막 세션이 끝난 직후에 동일한 방법으로 재검사하였다. 각 집단별 사전과 사후 수치를 분석하여 얻어진 결과는 다음과 같이 나타났다. 첫째, 코티졸에서 음악 감상 집단이 다른 두 집단에 비해 유의미하게 감소하였으나, 음악 감상 집단과 리듬연주 집단 간에는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둘째, 두 실험 집단의 스트레스 반응 점수는 감소하였으나 통제 집단과 비교하여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았다. 셋째, 두 실험 집단의 상태 불안 점수가 통제 집단에 비해 유의하게 감소하였으나, 음악 조건 간에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코티졸, 상태불안, 스트레스 반응에서 단기간에 의미 있는 감소를 보였던 연구 결과는 음악 감상과 리듬연주가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감소시키는 데 있어 유용한 대처 전략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해 준다.

영문초록

This study was designed to examine the effects of music listening versus rhythm playing intervention on stress and anxiety reduction in workers and compare the differences among two interventions in both physiological and psychological changes. The subjects of the study were 30 volunteers, including 19 males and 11 females who were at work in Seoul, and age was ranged from 25 to 46 years old. There were three groups, consisting 10 subjects in each group and each three groups was assigned to do music listening, rhythm playing and be in the control group. The experimental subjects participated in 4 sessions throughout 2 weeks and subjects of control group did not receive any interventions. In each session, sharing their preferred music, discussing topics, relaxation and image training were provided as activities for music listening group, and discussing topics, rhythm training, imitations and rhythm making, improvisations were provided for rhythm playing group. Researcher took blood samples to assay cortisol and conducted stress response and state-anxiety tests prior to the experiment, and rechecked the same measurement scales as the final session was over. The results were taken from the analysis of pretest and posttest data of each group. First, the data of cortisol significantly decreased only in music listening group compared to the other groups, and no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found between music listening and rhythm playing groups. Second, the scores of stress response of both experimental groups decreased but there we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Third, the anxiety scores of both experimental groups were significantly reduced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but showed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both of music conditions. In conclusion, the results that reveal meaningful decreases in cortisol, state anxiety and stress response in a short term indicate that music listening and rhythm playing treatments can be used as coping strategies to relieve and reduce the job stress.

목차

1.방법
2.결과
3.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