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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근무 형태에 따른 대학병원 간호사의 수면 질, 피로, 우울 및 건강증진 행위 간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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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대근무 형태에 따른 대학병원 간호사의 수면 질, 피로, 우울 및 건강증진 행위 간의 관계
  • Relationships between Sleep Quality, Fatigue and Depression on Health Promoting Behavior by Shift-Work Patterns in University Hospital Nurses
저자명
손연정,박영례
간행물명
기초간호자연과학회지KCI
권/호정보
2011년|13권 3호(통권27호)|pp.229-237 (9 pages)
발행정보
기초간호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이미지(0.7MB)
주제분야
보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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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현대사회는 급속한 산업환경의 변화로 인해 각종 전문직과 서비스직이 늘어남에 따라 야간근무를 포함한 교대근무 종사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병원의 경우 업무의 특성상 24시간 서비스의 제공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하여 병동, 중환자실 그리고 응급실 근무 간호사들은 1일 3교대 근무형태를 하고 있으며, 교대기간은 2-3일, 1주, 수주 등으로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다(Ko et al., 2004). 여러 직종에서 교대근무를 시행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효율적 시간활용과 같은 편의를 제공하지만, 교대근무자들 당사자에게는 자신의 신체 및 일상생활의 리듬과 맞지 않는 시간대에 근무를 함으로써 이에 따른 신체적, 심리적 건강상의 문제를 경험하게 만든다(Park, Yang, Kim, & Cho, 2007; So, Yoon, & Cho, 2008). 최근 들어 환자의 권익보호 및 질적인 간호에 대한 기대가 커짐에 따라 간호사의 신체적, 정신적 소모가 과거에 비해 훨씬 증가된 반면, 많은 병원들이 간호에 필요한 인력을 충분히 보유하지 못하고 있어, 과다한 업무로 인한 간호사들의 스트레스 정도는 훨씬 심각한 실정이다(Kim, Park,& Roh, 2005). 간호사의 건강상태는 간호업무 수행의 정확성 및 효율성에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환자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중요한 보건학적 문제가 아닐 수 없다(Ratner & Sawatzky, 2009).

영문초록

Purpose: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s between sleep quality, fatigue, depression and health promoting behavior by shift-work patterns in university hospital nurses. Methods: A cross-sectional, descriptive survey was conducted using a convenient sample. The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s were given to 165 nurses (shift workers 91, non-shift workers 74) employed in two university hospital located in Seoul and Gyeunggi-do. Data were collected from February to March, 2010. Results: The shift workers showed significantly lower sleep quality and health promoting behavior, and higher fatigue than non-shift workers. There were significant correlations between fatigue, depression and health promoting behavior in shift workers. There were significant correlations between sleep quality, fatigue, depression and health promoting behavior in non-shift workers. In multiple linear regression analysis, after controlling for total work experiences, predictor of health promoting behavior in shift workers was only fatigue (β=-.29, p<.001). Predictors of health promotion behavior in non-shift workers were depression (β=-.37, p=.002) and fatigue (β=-.27, p=.023). Conclusion: This study failed to provide a clear explanation why sleep quality does not have a comparable effect on health promotion behaviors of shift-workers as well as non-shift workers. However, future research is needed to determine the various risk factors influencing on health promotion behaviors by which shift-work pattern exacerbates fatigue.

목차

서 론
연구 방법
연구 결과
논 의
결론 및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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