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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생의 다제내성균에 대한 지식 정도와 감염관리 이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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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대학생의 다제내성균에 대한 지식 정도와 감염관리 이행도
  • Knowledge and Compliance Level of the Multidrug-resistant Organisms of Nursing Students
저자명
김경미,김옥선,전미양
간행물명
기초간호자연과학회지KCI
권/호정보
2012년|14권 1호(통권28호)|pp.8-15 (8 pages)
발행정보
기초간호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이미지(0.48MB)
주제분야
보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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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반출

국문초록

환자의 치료 혹은 치료 과정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다양한 항균제를 사용하고 있으며(Kim & Choe, 2001), 항균제의 과다한 사용으로 인해 여러 약제에 내성을 보이는 다제내성균이 발생한다. 의료기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다제내성균에는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 MRSA)과 반코마이신 내성 장알균(vancomycin-resistant enterococci, VRE) 등이 있다.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은 1968년 미국에서 처음 보고되었으며, 이후 1990년대 초에는 입원한 환자에서 검출된 황색포도알균 중 20-25%가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이었다(Boyce et al., 1994). 1999년 미국 전국병원감염감시(National Nosocomial Infection Surveillance, NNIS) 자료에 의하면 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에서 검출된 황색포도알균의 50% 이상이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이었으며(NNIS, 1999), 2003년의 조사에서는 59.5%로 증가하였다(NNIS, 2003). 또 다른 대표적 다제내성균인 반코마이신 내성 장알균은 1999년 미국 전국병원감염감시 자료에 의하면 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에서 검출된 장알균의 25%가 반코마이신 내성 장알균이었으며(NNIS, 1999), 2003년 조사에서는 28.5%로 증가하였다(NNIS, 2003). 국내에서의 다제내성균 분리율은 균주에 따라 미국과 다소 양상이 다르다. 2004년 대한병원감염관리학회의 전국 16개 대학병원 중환자실 병원감염감시 결과(Kim et al., 2004)에 따르면 병원감염 원인균이었던 황색포도알균 중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이 93%, 장알균 중 반코마이신 내성 장알균이 13.9%였으나 2010년 대한병원감염관리학회 전국 중환자실 병원감염감시 결과 보고(Kwa et al., 2010)에서는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 88.9%, 반코마이신 내성 장알균 27.1%로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은 2004년에 비해 4.4% 감소하였으나 반코마이신 내성 장알균은 194.9% 증가하였다. 미국과 국내의 다제내성균 검출률을 비교해 보면,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은 미국에 비해 검출률이 상당히 높다. 그러나 반코마이신 내성 장알균의 경우에 과거에는 미국보다 상당히 낮은 수준이었으나 점차 검출률이 증가하여 최근에는 미국과 유사한 수준으로 증가하였다. 국내의 다제내성균 검출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적절한 관리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다(Korea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KCDC], 2011; Park et al., 2007).

영문초록

Purpose: This study was undertaken to identify the knowledge and compliance level of nursing students. It was based on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s about multidrug-resistant organisms (MDROs). Methods: The test group was 184 nursing students who had contact with MDROs during clinical practice. The study was conducted from May 1 to September 16, 2011. Results: The average knowledge level of MDROs was 16.20 (correct answer rate: 67.5%). The nurses’ compliance level of MDROs infection control was on average 40.50 (range: 13-52). “Hand hygiene” ranked highest in the compliance level of MDROs infection control. The lowest level of MDRO infection control was the wearing of disposable aprons or gowns. Conclusion: This study demonstrated the nursing students’ knowledge and the compliance level of infection control. We suggest that nursing students receive mandated systematic education of MDROs in the nursing curriculum. And clinical practice experience of MDROs infection control is required in hospitals. These steps will help prevent transmission of MDROs in nursing settings.

목차

서 론
연구 방법
연구 결과
논 의
결론 및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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