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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학 분야의 근거이론 동향 연구: 국내 학술지 게재 논문 분석(2011~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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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담학 분야의 근거이론 동향 연구: 국내 학술지 게재 논문 분석(2011~2020)
  • A Study on the Trends in the Application of the Grounded Theory in the Counseling Field: Analysis of papers published in Korean domestic academic journals (2011-2020)
저자명
이재란, 손영식
간행물명
가족과 가족치료KCI
권/호정보
2021년|29권 2호(통권71호)|pp.489-510 (22 pages)
발행정보
한국가족치료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5MB)
주제분야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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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2011년부터 2020년까지 국내 학술지에 게재된 상담분야의 근거이론의 동향을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2011년부터 2020년까지 국내 상담분야 학술지(한국 심리학회; 상담 및 심리치료, 상담학 연구, 가족과 가족치료)에 게재된 총 77편의 논문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결과 첫째, 2011년도부터 2014년까지 감소를 보이다 2015년을 기점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학술지별로는 상담학 연구에 가장 많은 50편(65%)의 논문이 게재되었고, 한국 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21편 (27.2%), 가족과 가족치료 6편(7.8%) 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주요 연구주제는 외상/어려움 극복과정 20편(26%), 성격특성 및 적응과정 19편(24.6%), 상담자 경험 및 수퍼비전 14편(18.2%), 상담과정 및 성과 11편(14.3%), 직업 및 진로/적성 9편(11.7%), 기타 4편(5.2%) 등으로 나타났다. 셋째, 연구대상은 성인이 35편(46%)으로 가장 많았으며, 연구 참여자 수는 9명과 10명, 15명이 각 11편(14.3%)으로 많았다. 넷째, 자료 수집 방법은 주로 심층 면접 70편(91%)을 활용하였고, 분석 방법으로는 57편(74%)이 근거이론 분석 방법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살펴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상담 분야에서 근거이론에 대한 제한점과 후속연구에 대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영문초록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rends in the field of counseling published in Korean domestic journals from 2011 to 2020. Methods: 77 papers published in the Korean journals within the counseling field (Korean Psychological Association - Counseling and Psychotherapy; Counseling Connections; Family and Family Therapy) were chosen for the analysis. Results: First, the number of the published papers was 8 in 2011 and decreased afterward until 2014. Then it showed an increasing trend after 2015. 50 (65%) of analyzed papers were published in Counseling Connections, 21 (27.2%) in Korean Psychological Association - Counseling and Psychotherapy, and 6 (7.8%) in Family and Family Therapy. Second, the main research topics were overcoming processes of trauma/difficulty with 20 (26%) papers, personality characteristics and adjustment processes of the participants with 19 (24.6%), counsellors’ experiences and supervision with 14 (18.2%), counseling processes and outcomes with 11 (14.3%), job or career related counseling with 9 (11.7%), and others with 4 (5,2%). Third, adults were the most studied subjects with 35 (46%) of case studies; and for the number of participants, case studies of 9 and 10 participants were respectively the most frequent at 15%. Fourth, in-depth interviews were the most widely used method in gathering data, applied in 70 papers (91%). In 57 papers the grounded theory was the main analytic tool. Conclusions: This study provides implications and suggestions for the development of the application of the grounded theory in the field of counseling in the future.

목차

Ⅰ. 서  론
Ⅱ. 분석방법
Ⅲ. 분석결과
Ⅳ. 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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