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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다중폭력 피해 경험, 청소년기 학교폭력 가해, 성인기 사이버 폭력 가해/피해 경험의 관계: 심리사회적 변인 비교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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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 다중폭력 피해 경험, 청소년기 학교폭력 가해, 성인기 사이버 폭력 가해/피해 경험의 관계: 심리사회적 변인 비교를 중심으로
  • The association with past experiences of poly-victimization, bullying perpetration, and cyberbullying experience in adulthood: Relationship to psychosocial variables
저자명
전예림, 정지선
간행물명
한국심리치료학회지KCI
권/호정보
2021년|13권 1호(통권25호)|pp.117-135 (19 pages)
발행정보
한국심리치료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39MB)
주제분야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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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에서는 과거 외상경험, 청소년기 학교폭력 경험, 성인기 사이버폭력 경험이 서로 어떤 관련성을 갖고 있는지를 군집분석을 통해 분류하고, 군집 간의 차이가 있는지를 심리적 증상, 내면화된 수치심, 지각된 사회적지지 측면에서 살펴보았다. 국내 거주하는 성인 462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4개의 군집으로 분류되었다. 군집 1(외상경험)은 외상을 주로 경험한 집단이고, 군집 2(고-사이버피해/학교폭력 피해경험)은 높은 사이버폭력 피해와 학교폭력 피해를 경험한 집단, 군집 3(무경험)은 과거 외상경험, 청소년기 학교폭력 경험, 성인기 사이버폭력 경험을 보고하지 않은 집단이고, 군집 4(고-사이버 가해/학교폭력 가피해)는 사이버폭력 가해경험이 가장 높고, 학교폭력 가피해를 경험한 집단이었다. 청소년기의 학교폭력 경험과 성인기의 사이버폭력이 서로 관련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이를 폭력의 초맥락적(trans-contextual) 현상으로 설명하였다. 군집 간 차이를 살펴보면, 군집 1, 2, 4는 폭력 경험이 없는 군집 3에 비해 심리적 증상과 내면화된 수치심을 높게 보고 하였다. 그러나 군집 1, 2, 4 사이에서의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또, 사회적지지에서도 군집 1, 2, 4 사이에서의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와 같은 결과를 폭력의 다중폭력피해라는 관점에서 논의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을 논의하고, 폭력 예방과 개입에 대한 제언을 하였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characteristics of various violence experiences including cyberbullying in adulthood, past bullying experience, and past traumatic experience. A survey was conducted online with 462 adults. The cluster analysis and ANOVA were conducted. The cluster analysis suggested the data formed 4 distinct clusters: 1) trauma only, 2) high-cyberbullying and traditional bullying victim, 3) no experience, and 4) high-cyberbullying offender and traditional bullying victim-offender. This result supported trans-contextual phenomenon that victimization or perpetration tendency is likely to occur across contexts. Cluster 3 was differed from other clusters in terms of psychological symptoms and internalized shame. It was found that cluster 1, 2, and 4 were similar in terms of psychological symptoms and internalized shame. Furthermore, cluster 3 was higher than cluster 1 on social support from friends; however, there was no group differences among all clusters in social support from family and significant others. It was discussed in the context of poly-victimization. Implication for prevention and intervention and suggests for further research are discussed.

목차

서 론
방 법
결 과
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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