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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 매체를 활용한 집단미술치료가 대학생의 자기효능감과 취업불안에 미치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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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화 매체를 활용한 집단미술치료가 대학생의 자기효능감과 취업불안에 미치는 효과
  • The Effect of Group Art Therapy Using Korean Painting Materials on the Self-efficacy and Job-seeking Anxiety of University Students
저자명
최지인, 팽은경
간행물명
미술치료연구KCI
권/호정보
2021년|28권 2호(통권113호)|pp.489-516 (28 pages)
발행정보
한국미술치료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1.62MB)
주제분야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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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는 한국화 매체를 활용한 집단미술치료가 대학생의 자기효능감과 취업불안에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 정서적으로 친근함과 안정감을 주며 최소화된 방어로 편안한 표현을 가능하게 해주는 이점을 가진 한국화 매체를 활용한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매체에 대한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통해 다양한 문제 해결방안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서울의 K대학교 3, 4학년 재학생들 중 취업에 대한 불안을 경험하고 있는 12명을 선발하였으며, 각 6명씩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으로 무선 배치하여 진행하였다. 연구도구로는 자기효능감 검사와 취업불안 검사, 사과나무에서 사과를 따는 사람 그림검사(PPAT)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로 첫째, 자기효능감 검사의 자기효능감 전체와 하위요인인 자신감, 자기조절효능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효과를 보였다. 또한 자기효능감을 탐색할 수 있는 PPAT의 하위요인인 색칠정도, 색의 적절성, 내적 에너지, 공간, 통합, 논리성, 사실성, 문제해결력, 대상과 환경의 세부묘사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둘째, 취업불안 검사의 취업불안 전체와 하위요인인 취업불안 유발원인, 취업불안 상태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효과를 보였다. 이에 따라 대학생들이 긍정적인 자아를 탐색하고 자기이해와 가치를 높여 자신의 능력에 대한 확신을 경험함으로써, 취업불안 감소에 효과가 있는 프로그램으로 의의가 있다.

영문초록

This study examined whether group art therapy using Korean painting materials affects the on self-efficacy and job-seeking anxiety of university students. In this study, we formed a group art therapy program using the Korean painting media, which provides emotional familiarity and stability, and has the advantage of allowing relaxed expression with minimal defense. Through success and failure experiences within the media, it is possible to find various solutions to problems. In this study, 12 students who were worried about finding a job were selected from the third-and fourth-year classes of K University in Seoul; half, of the students were assigned to the experimental group and the other half was assigned to the control group. The self-efficacy test, job-seeking anxiety test, and the Person Picking an Apple from a Tree(PPAT) test were used as research tools. As a result of this study, first, the self-efficacy test showed that the therapy had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s on overall self-efficacy, self-confidence, and self-regulatory efficacy. Moreover,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sub-factors of the PPAT when exploring self-efficacy, such as prominence of color, color appropriateness, internal energy, space, integration, logic, realism, problem solving, and details of objects and environments. Second, job-seeking anxiety test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s on overall job-seeking anxiety, the cause of job-seeking anxiety, and the state of job-seeking anxiety.

목차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의 및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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