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오픈스튜디오 집단미술치료 경험에 관한 내러티브 탐구 - 미술작업에서 이미지 생성에 관한 이야기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오픈스튜디오 집단미술치료 경험에 관한 내러티브 탐구 - 미술작업에서 이미지 생성에 관한 이야기
  • Narrative Inquiry on the Experience of Group Art Therapy in Open Studios: A Story about the Creation of Image in Art Work
저자명
고하정, 김남석, 이재선
간행물명
미술치료연구KCI
권/호정보
2021년|28권 1호(통권112호)|pp.151-177 (27 pages)
발행정보
한국미술치료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4.2MB)
주제분야
심리학
원문 미리보기는 1페이지만 제공 됩니다. 전체 페이지 보기를 원하실 경우 다운로드열람하기를 이용해 주세요.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탐구는 오픈스튜디오 집단미술치료에 참여한 탐구참여자들이 미술작업 시 이미지를 생성해나가는 과정에서 무엇을 경험하였고 그 경험의 의미는 무엇인지를 밝히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하여 질적 연구의 한 방법인 내러티브 탐구(Narrative inquiry)를 사용하여 이미지 생성 과정의 보다 깊은 경험의미를 이야기하고자 노력하였다. 오픈스튜디오 집단미술치료는 자발적 참여자로 구성된 폐쇄집단으로 U시의 A미술심리 상담센터에서 2018년 3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매주 1회 3시간씩 진행되었다. 본 연구는 2020년 9월 하반기 집단미술치료 참여자 7명을 탐구참여자로 선정하여 심층인터뷰를 진행하였고 그 과정에서 생성된 면담자료, 축어록, 미술작품을 토대로 글쓰기를 하였다. 탐구의 과정에서 이미지 생성의 경험은 현실의 나를 바라보게 해주었고, 내면의 불안을 마주하게 하였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탐구참여자들은 자신의 그림자를 인식하고 드러내지 못했던 감정들을 표현할 수 있었다. 오픈스튜디오 집단의 작업공동체가 주는 안정감은 탐구참여자로 하여금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도 내면으로부터 올라오는 이미지를 인식하고 형상화 하는 일을 계속해나갈 수 있게 하는 강한 원동력이 됨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과정들은 더 이상 자기 자신이 아닌 체 하며 살아가는 것이 아닌 본래 자신이 되어가는 개성화과정임을 알 수 있었고, 이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일생의 과업임을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었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reveal the experience of the research participants in open studio group art therapy in the process of creating images and meaning during art work. Narrative inquiry and a qualitative research method were used to discuss the deeper meaning of the experience of the image creation process. This study selected seven participants as study subjects in mid-September 2020 from “open studio group art therapy.” It was closed and voluntary and consisted of sessions totaling three hours a week, from March 2018 to October 2020 in Korea. The subjects wrote essays based on the interview data, the interview transcriptions, and the art works created in the process. The experience of creating images allowed the participants to look at themselves truthfully and face their anxieties. Through this process, the participants could recognize their shadows (their hidden sides) and express emotions that had not yet been revealed. It was the sense of security provided by the open studio group’s working community that helped the participants to continue recognizing and shaping images from their inner world despite the anxiety and fear. It was not about living as if they were no longer themselves. Instead, it was about being authentic in the process of individualization, which gave them an opportunity to accept that this process was a life-long task.

목차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오픈스튜디오 집단미술치료 경험이야기
Ⅳ. 오픈스튜디오 집단미술치료 경험의 의미
Ⅴ. 함  의

구매하기 (5,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