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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자기개념과 학교생활적응의 관계에서 정신건강 문제의 매개효과: 학습부진 여부에 따른 다집단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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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의 자기개념과 학교생활적응의 관계에서 정신건강 문제의 매개효과: 학습부진 여부에 따른 다집단분석
  • The Mediating Effect of Mental Health Problems on Correlation between Self-Concept and School adjustment of Adolescents: Multi-Group Analysis between Low Achievers and Students without Disabilities
저자명
김동일, 임진형
간행물명
학습장애연구KCI
권/호정보
2020년|17권 3호(통권44호)|pp.107-128 (22 pages)
발행정보
한국학습장애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3MB)
주제분야
특수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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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는 청소년의 자기개념과 학교생활적응의 관계에서 정신건강 문제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고, 학습부진 여부에 따른 잠재평균과 경로계수의 차이를 확인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한국교육종단연구(KELS) 2013’의 4차년도(2016년) 데이터에서 1,126명의 학습부진 학생과 5,407명의 일반 학생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분석방법으로는 구조방정식(SEM) 분석, 부트스트래핑, 다집단 잠재평균 차이 분석과 경로계수 차이 분석을 사용하였다. 그 결과 자기개념이 긍정적일수록 학교생활적응도가 높아졌으며, 자기개념과 학교생활적응의 관계에서 정신건강의 매개효과가 확인되었다. 학습부진 여부에 따른 차이를 확인한 결과, 학습부진 학생이 일반 학생보다 정신건강 문제 수준의 평균은 높고, 자기개념과 학교생활적응의 평균은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학습부진 학생의 자기개념으로부터 학교생활적응에 이르는 경로계수가 일반 학생에 비해 유의미하게 낮았고, 학습부진 학생의 자기개념으로부터 정신건강에 이르는 경로계수가 일반 학생에 비해 유의미하게 높았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논의와 후속 연구에 대한 제언을 기술하였다.

영문초록

This study examined the mediating effect of mental health problems on correlation between self-concept and school adjustment of adolescents, and test the differences of latent means and path coefficients between low achieving students and students without disabilities. The data of 1,126 low achieving students and 5,407 students without learning disabilities were chosen from the fourth year survey of ‘Korean Educational Longitudinal Study(KELS) 2013’, and SEM analysis, bootstrapping, latent mean analysis, and multi-group path analysis were conducted. As a result, it was confirmed that self-concept had a positive effect on school adjustment, and mental health problems also had a mediating effect on the correlation between self-concept and school adjustment. Comparison between a low achieving group and a group without disabilities indicated that low achieving students showed a higher level of mental health problems and lower levels of self-concept and school adjustment than students without disabilities. In addition, the path coefficient from self-concept to school adjustment in a low achieving group was lower, while the path coefficient from self-concept to mental health problems in a low achieving group was higher, compared with path coefficients observed in a group without disabilities. From the results above, discussions of the current study and suggestions for the further study were described.

목차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 결과
Ⅳ. 논의 및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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