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즉시세기(subitizing) 기반 수감각 교수가 초등학교 수학학습장애 위험학생의 수감각과 수세기에 미치는 영향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즉시세기(subitizing) 기반 수감각 교수가 초등학교 수학학습장애 위험학생의 수감각과 수세기에 미치는 영향
  • The Effects of Subitizing based Number Sense Intervention on Number Sense and Counting for Students At-risk of MLD
저자명
송푸름, 김동일
간행물명
학습장애연구KCI
권/호정보
2020년|17권 1호(통권42호)|pp.127-157 (31 pages)
발행정보
한국학습장애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8.79MB)
주제분야
특수교육학
원문 미리보기는 1페이지만 제공 됩니다. 전체 페이지 보기를 원하실 경우 다운로드열람하기를 이용해 주세요.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즉시세기 기반 수감각 교수가 초등학교 1학년 수학학습장애 위험학생의 수감각과 수세기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 것이다. 초등학생 1학년 60명을 대상으로 수감각검사(BASA-EN)와 수세기검사(TEMI:PV)를 실시하여 두 검사의 결과가 백분위수 15 이하로 나온 학생 중 배제 사유가 없는 학생 3명이 연구에 참여하였으며 대상자간 중다간헐적기초선설계를 적용하였다. 중재 도구는 즉시세기 기반 수감각 교수로 직접교수 원리를 적용한 수감각 증진 프로그램에 즉시세기 활동을 결합하여 내용 타당도 검증을 거쳐 수정․개발하였다. 중재자는 연구자 1인으로 학생과 1:1로 8주 동안, 주 2~3회, 회기 당 약 40분씩 총 21회기 중재를 실시하였으며, 학생이 재학 중인 지역복지시설 혹은 초등학교 교실에서 중재를 실시하였다. 종속변인 측정은 수감각검사와 수세기검사를 교대로 3회기에 1번 실시하였으며 중재가 끝난 2주 후 유지검사 3회를 일주일 동안 실시하였다. 중재충실도는 평균 97.08%이었고, 사회적 타당도는 교사의 경우 평균 95.2%, 학생의 경우 평균 91%로 나타났다. 수감각 및 수세기 검사 결과에 대해 시각적 분석을 하였고 NAP와 Tau-U값을 산출하였으며 표준화된 검사도구의 백분위수 변화도 함께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 기초선 구간 대비 중재 및 유지 구간에서 대상 학생들의 수감각 능력과 수세기 능력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향상하였으며 학생마다 중재 효과 크기는 다소 차이가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즉시세기 기반 수감각 교수가 초등학교 1학년 수학학습장애 위험학생의 수감각과 수세기 능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침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논의, 제한점 및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함께 제시하였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subitizing based number sense intervention on number sense and counting for students at-risk of MLD. Sixty students from two schools and a child welfare center took two kinds of screening tests: number sense and counting. The study involved three students with less than 15 percentile of the results who were not in exclusion criteria. This study adapted multiple-probe design across participants. I provided subitizing based number sense intervention to participants 40 min per session, 2-3 times per week, for eight weeks total of 21 sessions in their child welfare center or their classroom. As dependent measures, the formative test of BASA-EN and TEMI-AC used for number sense and counting also delayed post-test was conducted two weeks after intervention. The intervention fidelity was 97.08 percent, and the social validity was 95.2 percent for teachers and 91 percent for students. Intra-rater reliability was 99.91 percent to 100 percent. Data are graphed for each student with visual analysis including the effect factor: NAP, Tau-U. The pre and post percentile of standardized assessments also be calculated. The results as follows. The effect factor showed a significant positive effect in subitizing based number sense intervention on number sense and counting. Positive effects maintained delayed post-test. Post-test results of number sense standardized assessments improved from the fifth stage, which requires overall continuous intervention, to the third stage, which is the average level of performance. Post-test results of counting improved from below 15 percentile to the 32~45 percentile. These results indicate that subitizing based number sense intervention had a positive effect on the number sense and counting of elementary students those at risk of MLD. This paper discussed some implications, limitations, and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목차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의 및 제언

구매하기 (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