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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집단주의․개인주의, 가족탄력성 및 자아탄력성과 사회적응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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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의 집단주의․개인주의, 가족탄력성 및 자아탄력성과 사회적응의 관계
  • The Relationship between Collectivism-Individualism, Family Resilience, Ego Resilience and Social Adaptation in University Students
저자명
김민경
간행물명
인간발달연구KCI
권/호정보
2012년|19권 1호(통권49호)|pp.19-36 (18 pages)
발행정보
한국인간발달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61MB)
주제분야
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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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본 연구는 대학생의 가치체계인 집단주의․개인주의, 가족탄력성, 자아탄력성과 사회적응과의 관계를 파 악해보며 집단주의와 개인주의가 사회적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가족탄력성과 자아탄력성의 매개효과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서울, 경기, 충청권에 있는 대학생 295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였다. 사회적응은 신선인(2001)의 한국일반 정신건강척도(KGHQ) 중 사회적응 문항을 추출하여 사 용하였으며, 가족탄력성은 유영주(2004)가 개발한 한국형 가족건강성 척도 중에서 가족탄력성 문항을 추 출하여 사용하였다. 대학생의 집단주의․개인주의는 Triandis(1994)가 개발하고 김의철(1997)이 번안한 척도 를, 자아탄력성은 Block과 Kremen(1996)이 개발한 척도를 사용하였다. 자료분석은 기술통계, 상관관계, 중 다회귀분석을 이용하였다. 주요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집단주의와 개인주의, 가족탄력성, 자아탄 력성, 사회적응과는 유의한 정적 관계가 나타났다. 즉 집단주의가 높은 경우 개인주의도 높게 나타나고, 가족탄력성도 높고 자아탄력성과 사회적응도 높게 나타났다. 둘째, 집단주의․개인주의가 사회적응에 미 치는 영향에 대한 가족탄력성의 매개효과에서 집단주의․개인주의는 사회적응에 긍정적 영향을 주었으며 이들 관계에 가족탄력성의 매개효과가 나타났다. 셋째, 집단주의․개인주의가 사회적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아탄력성의 매개효과에서 집단주의․개인주의는 사회적응에 긍정적 영향을 주었으며 이들 관계에 집단주의와 사회적응에 대해 자아탄력성의 매개효과가 나타났다. 특히 대학생의 사회적응에 가족탄력성 보다 자아탄력성의 영향력이 더 크게 나타났다.

영문초록

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to uncover the relationships and correlations between collectivismindividualism, family resilience, ego resilience and social adaptation. The subjects were 295 university students. The data were analyzed by means of frequency, Pearson's correlation, and regression analysis, using the SPSS. The instruments used Shin(2001)'s depression and social adaptation of general mental health scale, Triandis(1994)'s collectivism-individualism index, Yu(2004)'s Family resilience of Family Health Scale and Block & Kremen(1996)'s Ego resilience scale. The major findings were as follows; Collectivism and individualism were positively correlated with family resilience, ego resilience and social adaptation. Additionally, family resilience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ego resilience and social adaptation. Ego resilience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social adaptation. All the variables differed significantly according to the university students' gender and family resilience and ego resilience differed significantly according to the university students' family economic status. Second, collectivism and individualism had a positive influence upon family resilience. Family resilience had a mediating effect upon collectivism-individualism and social adaptation. Third, collectivism and individualism influenced ego resilience positively. Ego resilience had a mediating effect on collectivism and social adaptation. Therefore, educational programs and counseling programs aimed at increasing levels of social adaptation, family resilience, and ego resilience should improve the quality of life for university students.

목차

Ⅰ. 서 론
Ⅱ. 선행연구고찰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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