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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지각하는 놀이의 의미와 놀이 후 변화에 대한 내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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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이 지각하는 놀이의 의미와 놀이 후 변화에 대한 내용분석
  • The Meaning of Play that Adolescents Perceive and The Content Analysis of Psychological Changes after Play
저자명
배미랑,박희현
간행물명
인간발달연구KCI
권/호정보
2011년|18권 3호(통권47호)|pp.93-113 (21 pages)
발행정보
한국인간발달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33MB)
주제분야
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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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는 청소년이 지각하는 놀이의 내용 및 특성을 분석하고 청소년의 놀이적인 태도인 놀이성에 대한 의미를 탐색하고자 ‘잘 노는 청소년’과 ‘잘 놀았다’라고 인식되는 내용을 조사하였다. 또한 청소년이 놀이 후에 경험하는 심리적, 신체적 변화에 대해 조사하여 놀이가 청소년에게 어떠한 성장의 의미를 갖고 있 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으로 총 302명이 다. 조사방법은 자기보고서식 질문지를 통하여 실시하였고, 수집된 자료는 내용분석을 실시하였다. 먼저 청소년이 지각하는 놀이 유형은 남녀학생 모두 오락 활동이 가장 많았으며 그 세부 내용에서는 인터넷, 게임 그리고 TV 시청 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잘 노는 청소년’ 특성은 운동 및 재능 특성에 있어 남학생 은 대체로 ‘운동을 잘 한다’, 여학생은 ‘놀이를 잘 한다’로 가장 많이 인식하고 있었다. 성격 특성은 활발 하다, 성격이 밝다, 적극적이다(리더십이 있다)라고 응답하였다. 사회 및 언어 영역 등에 있어서도 긍정적 인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셋째, ‘잘 놀았다’고 지각되는 경우에 신체 및 운동 영역에 해당되는 내용을 가 장 많이 응답하였는데 운동했을 때와 게임했을 때, 노래 부르고 난 뒤 등이라고 응답하였다. 정서 및 사 고 영역에서는 마음껏 놀았다는 생각이 들 때와 노는 동안 재미있다고 생각할 때, 사회적 영역에서는 친 구들이나 가족들과 함께 놀았을 때라고 나타났다. 언어적 영역에서는 마음껏 이야기 했을 때, 많이 웃었 을 때, 독서라고 응답하였다. 놀이 후의 변화에 있어서는 기분이 좋다, 즐겁다와 뿌듯하다 등의 내용으로 남녀 학생 대다수가 긍정적으로 응답했다.

영문초록

The objective of this research was to identify the characteristics of adolescents play content and their attitudes toward the meaning of “a teenager who plays well” and what having “played well” entails. In addition, this research observed the physical and psychological changes which took place in adolescents after a period of play. The subjects of this research were 302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residing in Gwangju Metropolitan City and Jeollanam province. First, the most common activities for both male and female adolescents were found to be entertainment; Internet, games, and watching TV, in that order. Second, when surveyed about the characteristics of “a teenager who plays well” in relation to sports and talents, male students generally responded with “being good at sports,” whereas most female students responded with “being good at playing.” Concerning personality, the most frequent answers were; being outgoing, cheerful, and positive(leadership). In the areas of society and languages, most of the feedback was positive. Third, the answers of most adolescents in this study regarding their understanding of or definition of what having “played well” actually constituted were related to physical forms of play and sports. Most adolescents recognized having “played well” when they played sports, or engaged in games or singing. In the area of emotions and thoughts, they saw “playing well” as having played as much as they wanted to, having done what they wanted to do, and having had fun while playing. In the social category, most answered that “playing well” was best defined as spending time with friends and family. In the area of language, they felt that talking, laughing a lot, and reading books constituted having played well. Psychological changes after play for both males and females were positive; the common emotions meantioed were ‘feeling good’, ‘happy’, and ‘satisfied’, etc.

목차

Ⅰ. 서 론
Ⅱ. 연구 방법
Ⅲ. 결과 및 해석
Ⅳ.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