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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ㆍ미국의 미술치료 연구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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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ㆍ미국의 미술치료 연구동향
  • An Analysis of Trends of Art Therapy Research in South-Korea and America
저자명
최윤희,김갑숙,최외선
간행물명
미술치료연구KCI
권/호정보
2005년|12권 3호(통권26호)|pp.507-544 (38 pages)
발행정보
한국미술치료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57MB)
주제분야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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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과 미국의 미술치료 연구동향을 시기별․ 국가별로 살펴봄으로써 복잡하게 실시되고 있는 연구 활동을 일목요연하게 들여다보고 향후 미술치료 학문의 균형있는 연구를 위해 도움을 주고자 함이다. 본 연구의 대상은 1993년부터 2003년까지 한국의 미술치료 학위논문 174건과 PQDD(Pro-Quest Digital Dissertation)에 수록된 미국의 학위논문 초록 194건을 포함한 총 368건을 대상으로 하였다. 시기별과 국가별로 미술치료의 동향을 분석하기 위한 분류기준을 연구대상별, 연구내용별, 연구 방법별 분류로 크게 세 가지로 나누었다. 연구방법은 내용분석법을 사용했고 각 시기별․국가별로 연구대상, 연구내용, 연구방법의 동향을 알아보기 위해 빈도와 백분율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시기별 연구대상의 동향을 살펴보면 (1) 발달단계별 연구대상에서는 초등학생 및 아동이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냈으며 그 다음으로 성인, 중․고등학생 및 청소년, 노인, 취학전 아동 순으로 나타났다. (2) 일반적으로 문제현상 및 의학적 진단에서 우선 일반적 문제현상의 경우를 살펴보면, 결손가정이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냈고, 학교폭력 및 비행, 폭력가정, 이민자, 동성연애, 미혼모 및 임산부 순으로 나타났다. 의학적 진단의 경우 ADHD, 외상후 스트레스장애가 가장 높았고, 발달 및 학습장애에 속하는 정신분열증, 정신지체, 자폐도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정서 및 기분장애에 해당되는 경우는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정서장애, 우울증 순으로 나타났으며, 분리불안장애, 양극성장애, 공황장애 등도 2000년대부터 연구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섭식장애, 신체장애, 중독장애, 뇌손상으로 진단받은 대상도 고른 분포를 나타냈다. 둘째, 시기별 연구내용의 연구동향을 살펴보면 (1) 내담자의 주호소 요인의 경우 우울 및 불안․공포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낮은 자존감 및 위축행동, 대인관계 및 사회성 미발달, 공격성, 학습부진 및 부적응, 주의력 결핍 및 충동성 고독감 및 죽음불안, 무기력 및 갱년기 위기감, 소근육 및 감각지각 미발달, 분리불안, 성정체성, 비만, 자살욕구 순으로 나타났다. (2) 치료형태의 경우는 집단이 개인보다 많이 실시되고 있었다. (3) 치료 기간의 경우는 2-3개월 이하가 가장 많았고 4-5개월 이하, 1개월 이하, 6-8개월 이하, 9-12개월 이하, 13개월 이상의 순으로 나타났다. (4) 치료회기의 경우는 16-20회기 이하, 11-15회기 이하, 6-10회기 이하, 21-25회기 이하, 31회기 이상, 26-30회기 이하, 5회기 이하 순으로 나타났다. 셋째, 시기별 연구방법의 연구동향을 살펴보면 질적, 양적, 통합적 연구 순으로 나타났다. 넷째, 국가별 연구대상의 연구동향을 살펴보면 (1) 발달단계별로 한국은 초등학생 및 아동, 중․고등학생 및 청소년, 성인, 노인, 취학전 아동 순으로 나타났으며 미국은 성인, 초등학생 및 아동, 중․고등학생 및 청소년, 노인 순으로 나타났다. (2) 일반 문제현상 및 의학적 진단에서 우선 일반 문제현상을 살펴보면, 한국의 경우 결손가정이 높았고 학교폭력 및 비행․폭력 가정, 미혼모 및 임산부 순으로 나타났으며 동성연애나 이민자는 연구 논문이 없었다. 미국의 경우는 결손가정이 높고 학교폭력 및 비행, 폭력가정, 이민자는 동일한 비율로 연구되었고 그 다음으로 동성연애 순으로 나타났으며 미혼모 및 임산부의 경우는 연구된 사례가 없었다. 의학적 진단을 살펴보면 발달 및 학습장애중 정신지체나 자폐는 한국이 미국보다 많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정서 및 기분장애 등 외상후 스트레스장애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미국이 15.6%인 반면 한국은 한편도 연구되지 않았다. 병원의료 환자의 경우 암환자, 병원입원 및 외래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가 한국에 비해 미국이 월등히 많이 실시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다섯째, 국가별 연구내용의 동향을 살펴보면 (1) 내담자의 주호소 요인 중 한국은 낮은 자존감 및 위축행동, 우울 및 불안․공포, 대인관계 및 사회성 미발달을 주로 다루었고 성정체성이나 자살욕구에 대한 연구는 없었다. 미국의 경우는 우울 및 불안․공포, 낮은 자존감 및 위축행동, 공격성을 주로 다루었고 소근육 및 감각지각 미발달의 경우에 대한 연구 사례는 없었다. (2) 치료형태는 개인을 대상으로 한 경우는 미국이 한국보다 높은 비율을 보였다. 집단을 대상으로 한 경우는 한국과 미국이 비슷한 분포를 보였다. (3) 치료기간은 한국과 미국의 경우 모두 동일하게 2-3개월 이하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4-5개월 이하인 경우 또한 많이 실시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4) 치료회기는 한국과 미국이 6-20회기 사이에서 주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31회기 이상도 두 나라 모두에서 실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국가별 연구방법의 동향을 살펴보면 질적 연구에서는 두 나라가 비슷한 비율로 나타났고 양적, 통합적 연구보다 질적 연구를 많이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grasp trends of art therapy researches conducted in South Korea and America. To do so, collected are academic thesis abstracts, total 368 items (174 from Korea and 194 from America) produced during 1993 through 2003. As for the criteria to analyze the trends in question by time and country, the collected abstracts are classified under the titles of research subjects, research contents, and research methods. The results so obtained are as follows. First, as to the trend of research subjects by time, (1) there have been more researches on abnormal or pathological subjects than on normal subjects. (2) The number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or children marks the highest when developmental stages are involved in the researches. (3) As to general problems treated in order of volume, a considerable number of researches are produced on the problems of broken family, school violence, domestic violence, immigrants, homosexuality, and unmarried mothers. As to medical diagnoses the number of researches involving ADHD,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marks highest. About the trend of research contents by time (1) there have been many different research contents, in order of volume, on depression, anxiety, low self-esteem with atrophy action, underdevelopment of personal social relations, aggressiveness, learning disabilities, attention deficit with impulsive behavior, loneliness with death anxiety, enervation with climacteric crisis, underdevelopment of minor muscles and sense organs, sexual identity, fatness, suicide ideation. (2) Of the types of therapy there have been more group art therapies than therapies on individual clients. (3) as to the duration of therapy there are therapies lasting, in order of duration, less than 2-3 months, 4-5 months, one month, 6-8 months, 9-12 months, and more than 13 months. And (4) the number of session indicates the order as those of less than 16-20 sessions, less than 11-15 sessions, less than 6-10 sessions, less than 21-25 sessions, more than 31 sessions, less than 26-30 sessions, and less than 5 sessions. Of the trend of research methods by time, appeared in order are the methods of quality, of quantity, and of both quality and quantity combined. Second, about the trend of research subjects by country (1) Korean researches treat more cases with normal subjects while American researches treat more cases with abnormal or pathological subjects. (2) For the developmental stage, Korea chooses as subjects shown in order of number elementary school children,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or adolescents, adults, the elderly, and preschool children. Whereas in America the order is adults, elementary school children,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or adolescents, and the elderly. (3) As to general problems, Korean researches are engaged in many problems of, to list in order of number, broken family, school violence, domestic violence, and unmarried mothers whereas American researches show their engagement, with the same amounts of interests, in broken family, school violence, domestic violence and immigrants. As to medical diagnoses, Korea shows more researches than America in psychosomatic disturbances and autism. Korea also shows more research cases about ADHD of conduct disorder than America. America on the other hand shows more research cases than Korea as to the patients who are hospitalized or with cancer and outpatients. About the trend of research contents by country (1) Korean researches treat as the result of clients' main appeal more on low self-esteem, atrophy, depression, anxiety, and underdevelopment of personal and social relations. In America more treated contents are depression, anxiety, fear, low self-esteem, atrophy, and aggressiveness. (2) As for the types of therapy, more individual therapies appear in Korea while both America and Korea show the same rate of therapy sessions with group therapy. (3) The duration of the therapy extends mostly to 2-5 months in both Korea and America. (4) And the therapies in both Korea and America usually last for 6-20 sessions. Of the trend of research methods by country, both America and Korea display the similar trend in qualitative research, and both countries take researches more with qualitative method than with quantitative or combined methods. Key Words : The trend of Research methods by time, The trend of Research subjects by Country, America and Korea

목차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및 분석
Ⅴ. 요약 및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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