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청소년의 자존감 결정요인 : 자기-역량지각과 사회적 지지의 영향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청소년의 자존감 결정요인 : 자기-역량지각과 사회적 지지의 영향
  • The Determinants of General Self-Esteem in Adolescents: The Influences of Self-Perceived Competence and Social Supports
저자명
김순혜
간행물명
인간발달연구KCI
권/호정보
2010년|17권 4호(통권44호)|pp.1-18 (18 pages)
발행정보
한국인간발달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38MB)
주제분야
사회과학
원문 미리보기는 1페이지만 제공 됩니다. 전체 페이지 보기를 원하실 경우 다운로드열람하기를 이용해 주세요.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는 Harter의 자아체계 모형을 기본 가정으로 하여 자존감 결정요인을 자기 역량지각과 사회적 지지 로 보고 이들 간의 관계를 규명하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자료 수집은 한국 청소년 패널조사(KYPS)를 활용 하였다. 초등학교 4학년의 4차 자료(2007년도)와 중학교 2학년의 4차(2007년도) 자료를 대상으로 하여 같 은 시기에 중학교 1학년과 같은 해에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을 연구대상으로 삼은 것이며 표집인원은 중 학생 2,844명 고등학생 3,449명이었다. 본 연구에서 사용한 측정도구는 패널자료의 문항 중 Harter(1982)의 SPPC(Self-Perception Profile for Children) 검사에 있는 역량지각 측정 문항, 그리고 사회적 지지 측정 문항과 의미가 유사한 문항들을 선정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자존감의 결정요인으로 영역별 역량지각과 사회적 지지를 포함시키는 것이 적합하다. 둘째, 자존감의 결정요인으로 역량지각과 사회적 지지를 포함시킬 수 있지만 자존감과 하위요인들은 독립적으로 분리해서 측정해야 하며, 고등학생이 중학생보다 자신에 대한 전반적 가치감인 자존감을 더 높게 지각하고 있다. 셋째, 자존감 결정요인들의 영향력은 학업역량에서 가 장 크게 나타나 신체외모능력이 가장 높게 나타난 선행연구들과는 다른 결과를 보였다. 넷째, 자존감 결정 요인들의 영향력에서 두 집단 간에 차이를 보인 요인은 교사지지였고, 중학생이 교사지지를 더 높게 지각 했다. 본 연구의 결과는 청소년의 인지․사회․정서 면에 커다란 영향을 주는 자존감을 형성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제작하거나 개입할 때,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차별화되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s between self-esteem, self-perceived competence and social supports in regards to adolescents. The basic assumption underpinning of this research exercise is Harter's multifaceted hierarchical model. 2844 middle schoolers and 3349 high schoolers responded to question items corresponding to the same meaning of those contained in the original SSPC(Harter, 1982) instrument. Collected data were analysed by means of multiple group analysis in a Structural Equation Model through SPSSWIN 18.0 and AMOS 18.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were as follows. First, high schoolers exhibited a higher perception of self-esteem than middle schoolers. Second, the means of specific domains in perceived competences and social supports differed across both domains and grade. In terms of general tendencies, the two groups indicated higher levels of perceived academic competence than physical appearance. Third, In terms of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esteem and the sub-factors, perceived academic competence was the most powerful predictor of adolescents' self-esteem. In the case of middle schoolers, the order of predictive power was academic competence> parents' support> teacher's support> social acceptance> physical appearance, respectively. In the case of high schoolers, the order of predictive power was academic competence> parents' support> social acceptance> physical appearance> behavior conduct, respectively. Fourth, only teacher's support showed a statistically meaningful difference as being a predictors of self-esteem between the two groups. Taking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into consideration, it is suggested that the intervention related to self-esteem should be different across the various ages of adolescence.

목차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결과 및 해석
Ⅳ.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구매하기 (3,000)
추천 연관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