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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 후 정서 척도의 개발과 심리측정적 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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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상 후 정서 척도의 개발과 심리측정적 속성
  • Development and Psychometric Properties of the Posttraumatic Emotion Scale (PTES)
저자명
주은(Eun Ju),조용래(Yongrae Cho)
간행물명
인지행동치료KCI
권/호정보
2018년|18권 4호(통권43호)|pp.435-465 (31 pages)
발행정보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44MB)
주제분야
심리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외상 경험자들이 외상 후에 느끼는 다양한 종류의 정서를 평가하는 외상 후 정서 척도를 개발하고, 이 척도의 심리측정적 속성을 검증하기 위해 예비연구와 두 가지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예비연구에서는 선행연구와 문헌 리뷰, 심층면접을 통해 66개의 1차 예비문항들을 구성한 다음, 전문가들의 내용타당도 검증을 걸쳐 50개 문항을 2차 예비문항들로 선정하였다. 연구 1에서는 대학생, 소방관, 경찰관 등 232명의 외상 경험자들을 대상으로 50개 예비문항에 관해 수집한 응답 자료에 대해 탐색적 요인분석을 적용한 결과, 8개의 요인(공포, 수치심, 죄책감, 분노, 배신감, 불안, 소외감, 무력감)이 추출되었다. 나아가, 각 요인의 해석 가능성과 하위척도의 내적 일치도를 고려하고, 각 요인별로 요인 부하량이 높은 3개 문항씩을 선발하여 최종적으로 24개 문항의 척도를 구성하였다. 연구 2에서는 연구 1에서 보고된 8요인구조가 연구 2의 독립된 표본에서 교차 타당화 되는지 여부와, 외상 후 정서 척도의 내적 일치도와 타당도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대학생, 소방관, 경찰관 등 233명의 외상 경험자들을 대상으로 수집된 자료에 대해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연구 1과 동일한 요인구조가 도출되었으며, 양호한 수준의 내적 일치도와 수렴, 변별 및 구성 타당도를 나타냈다. 따라서 본 연구의 결과들은 외상 후 정서 척도가 외상과 관련된 다양한 부정적 정서들을 평가하는 신뢰롭고 타당한 검사도구임을 시사한다.

영문초록

A preliminary study and two main studies were conducted to develop a Post-Traumatic Emotion Scale (PTES) assessing several kinds of emotions which trauma experienced feel after traumas, and to examine its psychometric properties. In a preliminary study, 66 preliminary items were developed on the basis of the previous studies, literature review, and in-depth interviews, and 50 items were then selected using experts’ examination of content validity. In Study 1, exploratory factor analyses(EFAs) were conducted on the responses of the 50 items collected from a sample of trauma experiencers consisting of undergraduate students, fire fighters, police officers, and others(n=232). The results of EFAs revealed an eight-factor structure representing fear, shame, guilt, anger, betrayal, anxiety, alienation, and helplessness. After considering subscale reliability and factor interpretability, a total of 24 items consisting of 3 items loading highly on each factor, were finally selected. In Study 2, confirmatory factor analyses(CFAs) were subjected to the data from an independent sample of 233 trauma experiencers. The results of CFAs indicated that the 8-factor structure of the PTES was replicated in Study 2. Its internal consistency, convergent validity, discriminant validity, and other construct validity were good. In conclusion, these results suggest that the PTES is a reliable and valid instrument to assess various negative emotions related to traumas.

목차

예비 연구 결과 및 논의 결과 및 논의 종합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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