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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에 대한 이론적 모델 및 작업기억 훈련과 마음챙김 훈련의 효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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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걱정에 대한 이론적 모델 및 작업기억 훈련과 마음챙김 훈련의 효용성
  • A theoretical Research into A cognitive model of pathological worry An Effectiveness of Working Memory Training and Mindfulness
저자명
김수영(Soo Young Kim),박경(Kyung Park)
간행물명
한국심리치료학회지KCI
권/호정보
2018년|10권 2호(통권20호)|pp.29-51 (23 pages)
발행정보
한국심리치료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32MB)
주제분야
심리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논문에서는 Hirsch와 Mattews의 인지모델을 중심으로, 걱정을 설명하는 다양한 인지적 관점을 모델 및 각 모델에 따른 개입법을 비교 검토하고, 작업기억 훈련과 마음챙김 훈련의 효용성에 대해 알아보았다. 최근 걱정에 대한 연구들은 개인의 인지조절능력을 강화함으로써 반복적인 파국화 사고에 의해 특징지워지는, 중단할 수 없는 걱정은 물론 이에 따라 파생되는 부정적 정서를 감소하고자하기 노력들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은 단순히 걱정과 관련된 개인의 역기능적인 사고나 신념의 내용을 평가하고 수정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걱정의 인과적 메카니즘을 직접 목표로 하여 치료적 효과를 높이고자 한다. 병리적 걱정을 정서적 처리편향이나 주의통제와 같은 인지조절과정에 초점에 맞추어 설명하는 Hirsch 와 Mattews(2012)의 모델은 이러한 추세를 잘 반영하는 대표적 모델이라 할 수 있다. 한편 작업기억 훈련과 마음챙김 훈련은 주의의 유지와 전환, 억제와 같은 고차원적인 집행기능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며, 전두엽의 조절이라는 정서 및 행동의 생물학적 측면에서도 일치점이 있다. 그러므로 이 두 훈련법을 통한 주의통제 능력의 향상은 전두엽 기능의 감소로 인한 병리적 걱정이나 불안 같은 임상적 증상들을 경감시키는데 효과적일 수 있을 것이다. 걱정의 심각도와 빈도를 줄이는데 있어 요구되는 적절한 치료법의 확립은 걱정으로 인한 수행의 저조함과 2차 스트레스를 줄여줌으로써 정신적 웰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범불안장애나 기타 다른 기분장애로의 발전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영문초록

In this study, we focused on the cognitive model of Hirsch and Mattews, and compared the various cognitive perspectives of models that explain the worry and the interventions and examined the effectiveness of work memory training and mindfulness training. Recent studies about worry try to reduce uncontrolable worries by strengthening an individual cognitive control ability. Hirsch and Mattews’ model (2012) describes pathological worries with focusing on cognitive control process such as emotional biasing process and attentional control is a representative model reflecting a recent trend. Both ways of training have commons in a high dimensional executive function and also in neurobiological aspects of emotional and behavioral of a frontal lobe control. Therefore, the improvement of attention control ability with these two trainings will be effective in alleviating clinical symptoms such as the pathological worry and anxiety caused by the decreased frontal lobe’s function. Establishing the appropriate treatment required to reduce the severity and frequency of worry will help people to experience psychological well-being by decreasing a poor performance and secondary stress caused by worry.

목차

서 론 걱정의 정의 걱정을 설명하는 모델 및 개입법 결 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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