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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식장애에 대한 심리사회적 중재의 효과: 메타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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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섭식장애에 대한 심리사회적 중재의 효과: 메타분석
  • The Effects of Psychosocial Interventions For eating disorders in Korea: a Meta-Analysis
저자명
정선아(Sun-A Jung),이고운(Kowoon Lee)
간행물명
발달지원연구KCI후보
권/호정보
2018년|7권 1호(통권13호)|pp.1-17 (17 pages)
발행정보
한국발달지원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2.03MB)
주제분야
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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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본 연구는 국내 섭식장애에 대한 심리사회적 중재의 효과를 파악하기 위하여 시행된 메타분석연구이다. 분석 대상 논문은 국내 석사, 박사 학위 논문 및 학술지 논문을 국내 데이터베이스와 수기검색을 통해 수집하여 선별기준과 배제기준에 따라 선별하였다. 그 결과 총 10편의 논문이 선정되었으며, RevMan(Review Manager, Version) 5 program, CMA(Comprehensive Meta Analysis Version) V3을 사용하여 효과크기, 이질성, 그리고 출판편향을 분석하였다. 전체 평균효과크기는 Hedges’g=1.73으로 큰 효과크기를 보였으며, 중간정도의 이질성(I2=36%)을 보였다. 하부 그룹 분석 결과 정신치료(g=2.82), 인지행동치료(g=1.72), 마음챙김 기반 중재(g=1.28) 순으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중재신간은 1000분 이상(g=1.62) 보다 1000분미만(g=1.76)에서 더 큰 효과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분석 논문은 심각한 출판 편향을 보이지 않았다(Fail-safe N=245). 본 연구 결과 국내에서 시행된 섭식장애 대상자를 위한 심리사회적 중재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는 섭식장애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중재 프로그램 개발의 근거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영문초록

Purpose: This study was a meta-analysis planned to exam effects of psychosocial interventions for eating disorders in Korea. Methods: Search for relevant articles included several electronic databases and hand-search from article references. Ten studies met inclusion criteria from 2,504 studies. Comprehensive Meta-Analysis(version 3) and Review Manager(version 5) were used to analyze effect sizes, investigate possible causes of heterogeneity and check publication bias with a funnel plot and its trim-and-fill analysis. Results: Overall effect size of eating disorders interventions were high(Hedges’g=1.73) and medium heterogeneity(I²=36%). Subgroup analysis was performed to estimate causes of heterogeneity. The effect size for diagnosed eating disorder populations(g=1.94) was larger than for risk populations(g=1.78). It appeared high in the order of PT(g=2.82), CBT(g=1.72), MBI(g=1.28). Interventions with under 1,000 minutes(g=1.76) had significantly higher effect than interventions with over 1,000 minutes(g=1.62). This study found no significant publication bias. Conclusion: Based on current findings, there is obvious evidence that psychosocial interventions for eating disorders have significant effects in decreasing symptoms of eating disorders in Korea.

목차

연구방법 연구결과 논의 결론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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