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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치료시설 청소년이 지각하는 부정적 부모양육태도와 학교폭력성향의 관계에서 자아탄력성의 매개효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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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호치료시설 청소년이 지각하는 부정적 부모양육태도와 학교폭력성향의 관계에서 자아탄력성의 매개효과 분석
  • Mediation Effects of Delinquent Youth’s Self-resilienc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ir Perception of Negative Parenting Attitudes and School Violence Tendency
저자명
이현주
간행물명
교육논총KCI후보
권/호정보
2018년|38권 1호(통권52호)|pp.25-45 (21 pages)
발행정보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6MB)
주제분야
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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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반출

국문초록

이 연구는 보호치료시설에 있는 남자청소년(n=111)들을 대상으로 하여, 그들이 인식하는 부와 모의 부정적(공격적, 무관심, 거부적) 양육태도와 학교폭력성향의 관계에서 자아탄력성의 매개효과를 검증 하고 있다. 즉 위험요인인 부모의 양육태도에도 불구하고 보호요인인 자아탄력성과 상호작용함으로 써 학교폭력성향을 감소시킬 수 있는지 검증하고 있다. 자기보고식 설문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상관관계분석, 중다공분산분석, 중다회귀분석을 통해 분석하였으며, 여기에서 도출된 연구결과는 다 음과 같다. 첫째, 모의 부정적 양육태도와 자아탄력성, 학교폭력성향은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나타냈 다. 그러나 부의 부정적 양육태도는 자아탄력성에서만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나타냈을 뿐 학교폭력성 향과는 상관관계가 유의미하지 않았다. 둘째, 부와 모의 공격적․적대적 양육태도수준에 따라 자아탄 력성과 학교폭력성향 모두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냈다. 그리고 부와 모의 무시․무관심 양육태도 수 준에서는 자아탄력성만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냈으며, 부의 거부적 양육태도 수준에 따라 자아탄력성 이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냈다. 셋째, 자아탄력성의 매개효과는 모의 부정적 양육태도에서만 나타났으 며, 공격적․적대적 양육태도는 자아탄력성의 부분매개효과를, 무시․무관심 양육태도와 거부적 양육 태도에서는 완전매개효과를 갖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에 비추어 선행연구결과와 함 께 논의와 결론을 제시하였으며 후속연구를 제언하였다.

영문초록

The study was conducted on adolescents at sheltered care institutions(n=111), to identify mediation effects of self-resilience negative parenting attitudes(e.g., aggressive, indifferent) and tendency toward school violence. In particular, it was investigated whether the participants’ self-resilience served as a protection factor against the negative parenting attitudes and reduced their inclination of school violence. The data were collected by self-reporting questionnaires and examined by correlation analysis, MANCOVA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e major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the negative parenting attitudes of the mothers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both the participant’s self-resilience and tendency toward school violence, while those of the fathers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only the self-resilience. Second, both the self-resilience and tendency toward school violence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depending on the levels of aggressive and hostile parenting levels. In addition, the self-resilience differed significantly depending on the levels of the parents’ neglect and indifference towards child care, and the self-resilience differed significantly depending on the levels of the fathers’ rejective attitudes. Third, the mediation effects of self-resilience were observed only for the mothers' negative parenting attitudes, with the aggressive and hostile parenting attitudes partially mediated and, the neglect and indifference attitudes fully mediated.

목차

Ⅰ. 서 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Ⅴ.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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