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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교육학에 대한 Durkheim의 도전 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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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기 교육학에 대한 Durkheim의 도전 음미
  • An examination of the challenges by Durkheim to the 2nd generation movement for the authentic study of education
저자명
강태중
간행물명
교육원리연구KCI,KCI후보
권/호정보
2014년|19권 2호(통권29호)|pp.115-132 (18 pages)
발행정보
한국교육원리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57MB)
주제분야
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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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이 논문은 Durkheim이 ‘제2기 교육학’에 제기하는 문제를 검토한다. Durkheim은 제2기 교육학에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동시에 회의론을 제기하고 있다. 그의 이중적 관점과 주장을 빌미로 제2기 교육학이 안고 있을지 모를 문제를 검토한다. 크게 두 문제에 초점을 둔다. 하 나는 교육학의 대상이 되는 교육의 의미를 규정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분과학문으로서 교 육학의 영토를 구획하는 것이다. Durkheim은 교육의 사회적 속성을 불가결한 것으로 보며, 교육을 ‘사회적 사실’로 규정한 다. 반면 제2기 교육학에서는 교육을 사회적 속성을 탈피한 의미(‘교육적 사실’)로 정의하고 있다. 이런 입장 차이는 제2기 교육학에서 아직 충분히 정리하지 못한 상태에 있다. 이 정리 는 제2기 교육학의 진전에 중요한 과제이다. 교육의 정의 문제에서 Durkheim의 도전을 해결하지 못하면, 논리적으로 제2기 교육학은 설 자리를 잃게 된다. 이 경우에 관련해서 제2기 교육학은 학문적 영토 문제를 적극적으로 검 토할 필요가 있다. 설사 ‘교육적 사실’과 ‘사회적 사실’이 중첩된다 하더라도, 교육학이 독립성 은 여전히 인정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사회학을 포함한 기존 여러 분과학문들의 분류와 영역 구획을 재검토하는 작업이 요구된다.

영문초록

The article examined the challenges posed by Durkheim to the efforts to establish a discipline of education study(hereafter 2nd generation movement). Durkheim sends dual signs to the prospects of the 2nd generation movement: possibility of new discipline and pessimism about the possibility. With reference to his dual arguments, the article evaluated the validity of the definition of education, which is adopted for the movement, and the feasibility of the movement. Defining education as social facts, Durkheim refute the possibility of education being independent of social forces. The movement, however, is based on the assumption of solely individual pursuit of education. This contradiction is not yet settled. Durkheim`s challenge is still unmet. With Durkheim`s challenge left unmet, the movement cannot secure a place for the autonomous discipline of education. With regard to this issue, it is proposed to review the current classification of academic disciplines. The issue should be whether it is justifiable for sociology to monopolize the ‘social facts’ as its problems forever. A new map of academic disciplines may have to be drawn so that a territory be alloted to the authentic study of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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