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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교육과 "창의성교육" 용어의 해체와 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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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시교육과 "창의성교육" 용어의 해체와 재건
  • Deconstruction and Reconstruction of "Yipsikyoyook(Education for College Admission Test)" and "Changyeisungkyoyook(Education for Creativity)"
저자명
한수연
간행물명
교육원리연구KCI,KCI후보
권/호정보
2013년|18권 2호(통권27호)|pp.27-60 (34 pages)
발행정보
한국교육원리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7MB)
주제분야
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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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반출

국문초록

이 연구는 ‘입시교육’과 ‘창의성교육’ 용어 사용의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학’의 학문적 성격을 반성하고, ‘교육학’으로 인해 오히려 혼란스러웠던 ‘교육’의 문제는 결국 ‘교육학’의 정상화를 통해서만 해결될 수 있음을 보이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교육학’ 문헌에서 발견되는 ‘입시 교육’과 ‘창의성교육’ 용어 사용의 모호한 태도는 단지 용례나 개념을 분석하는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 보다 근원적인 ‘교육학’의 태생적 한계와 맞닿아 있었다. 이 연구에서는 그 한계적 징후를 분과학문으로서의 정체성 문제, 어용학문적 성격의 문제, 교육학자로서의 임무 망각, 기능주의적 교육관, ‘학교태’ 중심의 교육관 등으로 구분하여 논의하였다. ‘교육’ 용어의 해체는 그것이 지시하는 생활세계의 문제와 교육이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음을 드러낸다. ‘입시교육’과 ‘창의성교육’이 생활세계의 일반 사태로 되돌려질 때, 입시와 창의성에 대한 보다 적확하고 다양한 해결 방안도 탐색되어질 수 있다. 자율적 교육학의 성립이 가능하다면, 교육학도 이러한 과업에 참여할 수 있음은 물론이다. 본 연구에서는 교육을 하나의 ‘삶의 양상’으로 개념화하며 이론적인 현상으로 드러내고 있는 ‘교육본위론’에 근거하여 이러한 과제가 탐색되어질 수 있는 가능성도 타진하여 보았다.

영문초록

This study intends to reflect on the identity of the study of education as science in the context of two exemplary terms, ‘Yipsikyoyook(Education for College Admission Test)’ and Changyeisungkyoyook(Education for Creativity) are used. The ambiguous attitude toward the term ‘education’ is found to be rooted on the inherent limits of the study education, which is far beyond the level of usage and concept analysis of terms. In this study, the limits were analyzed as identity issues as discipline, academic nature strongly attached to government work, oblivion of scholarly mission, instrumentalism toward ‘education’, school centered concept of ‘education.’ Deconstruction and reconstruction of educational terms can disclose a very important fact that there is no direct correlation between ‘education’ and ‘college admission test’ or ‘creativity.’ It can reveal the vivid nature of life world problems as it is. If it is possible that an autonomous study of education is established, the concept of education can also be utilized in these tasks as well. The Endogenous Theory of Education which conceptualizes education as a form of life was introduced to investigate these challenges at the end of discus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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