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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대학생의 스트레스 증상과 관리행동의 비교 : 사회적 지원과 자기효능감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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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과 일본 대학생의 스트레스 증상과 관리행동의 비교 : 사회적 지원과 자기효능감을 중심으로
  • Comparative analysis of stress symptoms and management among Korean and Japanese university students: With a specific focus on the influence of social support networks and self-efficacy
저자명
Tsuda,Akira,박영신,김의연,Horiuchi, Satoshi
간행물명
인간발달연구KCI
권/호정보
2009년|16권 1호(통권37호)|pp.139-164 (26 pages)
발행정보
한국인간발달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37MB)
주제분야
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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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이 연구의 주된 목적은 한국과 일본 대학생이 스트레스 증상과 관리행동에서 어떠한 차이가 있는가를 비교하고, 나아가서 이러한 스트레스와 관련하여 사회적 지원과 자기 효능감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분석하는데 있다. 분석대상은 총 523명(한국 남녀 대학생 289명, 일본 남녀 대학생 234명)이었다. 분석에 사용된 측정도구는 다음과 같다: 간편형 로드아일랜드 스트레스 증상 척도(Horiuchi, Tsuda, Tanaka, Yajima & Tsuda, in press), 스트레스 관리행동 척도(Evers, Prochaska, Johnson, Mauriello, Padula & Prochaska, 2006), 어려움극복 효능감 척도(Bandura, 1995), 부모의 사회적 지원 척도(김의철, 박영신, 1999).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이 네 가지로 정리된다. 첫째, 한국 대학생이 일본 대학생보다 스트레스 증상이 높았으나, 동시에 스트레스 관리행동을 더 잘하고 있었다. 둘째, 한국 대학생이 일본 대학생보다 부모의 사회적 지원을 더 많이 받고 있었으나, 어려움극복 효능감에서는 의미 있는 차이가 없었다. 셋째, 한국과 일본 대학생 모두, 어려움극복 효능감은 스트레스 관리행동과 정적 관계를 보였으며, 스트레스 증상과는 부적 관계를 나타내었다. 그리고 부모의 사회적 지원은 어려움극복 효능감과 정적 관계를 보였다. 넷째, 경로분석 결과에 의하면, 한국과 일본 대학생 모두 부모의 사회적 지원은 어려움극복 효능감에 대해 긍정적인 영향이 있었다. 그리고 한국과 일본 대학생 모두, 어려움극복 효능감은 스트레스 관리행동에 대해 긍정적인 영향이 있었고, 스트레스 증상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영향이 있었다. 그러므로 부모가 사회적 지원을 많이 해 줄수록 대학생 자녀의 어려움극복 효능감이 높아지고, 어려움극복 효능감이 높으면 스트레스 관리행동이 긍정적으로 이루어지며, 스트레스 증상은 낮아지고 있었다. 부모의 사회적 지원이 스트레스 증상이나 관리행동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없었으나, 어려움극복 효능감을 매개변인으로 하여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compare the stress symptoms and management among Korean and Japanese university students and to examine the influence of social support networks and self-efficacy. A total of 523 respondents (289 Korean university students and 234 Japanese university students) completed a questionnaire composed of the following scales: A short version of Rhode Island Stress and Coping Inventory (Horiuchi, Tsuda, Tanaka, Yajima & Tsuda, in press), the Stress Management Scale (Evers, Prochaska, Johnson, Mauriello, Padula & Prochaska, 2006), the Resiliency of Self-Efficacy Scale (Bandura, 1995) and the Parental Social Support Scale (Kim & Park, 1999).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although Korean university students displayed a higher level of stress symptoms than Japanese students, they were more effective in terms of stress management. Second, although Korean students were more likely to receive higher levels of social support from their parents than Japanese students,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terms of the resiliency of self-efficacy. Third, Korean and Japanese students who had higher scores in terms of the resiliency of self-efficacy were more likely to manage their stress better and have lower stress symptoms. Those students who received more social support from parents were more likely to have higher scores in terms of the resiliency of self-efficacy. Fourth, the results of path analysis indicated that the levels of social support received from parents had a direct and positive effect on the resiliency of self-efficacy for both Korean and Japanese students. Resiliency of self-efficacy had a direct and positive effect on stress management and a direct and negative effect on stress symptoms. Parental social support did not have a significant direct influence on stress management and stress symptoms, However, its influence was mediated through the resiliency of self-efficacy. The results indicate that those students who received higher levels of social support from their parents are more likely to have a higher resiliency of self-efficacy, which in turn positively influences their ability to manage stress and reduce their stress symptoms.

목차

I. 서  론
Ⅱ. 방  법
Ⅲ. 결  과
V. 논  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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