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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에 따른 자아상태가 직무만족 및 조직몰입도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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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별에 따른 자아상태가 직무만족 및 조직몰입도에 미치는 영향
저자명
우재현,정영숙
간행물명
교류분석과 심리사회치료 연구
권/호정보
1998년|1권 1호(통권1호)|pp.83-124 (42 pages)
발행정보
한국교류분석협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이미지(1.61MB)
주제분야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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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본 연구는 주로 서울,경기지역 및 대구,경북지역 산업체 관리자 및 근로자들의 성별에 따른 지아 상태가 직무만족 및 조직몰입도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연구 분석하였다. 이 연구에 사용된 표본은 748여개 기업체에서 2200여명을 분석대상으로 삼았으며 분석방법은 로짓분석(logit analysis)을 적용하였다. 분석의 결과 중요한 것을 보면 다음과 같다. CP에서 남성의 경우 CP주도형이 60.0%, CP결핍형이 4.0%인데 반해 여성의 경우 CP주도형이 46.3%이고, CP결핍형이 53.7%이었다. 이로 미루어 보아 여성은 남성에 비해 덜 지배적이고 보다 관용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NP자아상태의 성별 분포는 남녀 모두 주도형이 많고(남자 64.9%, 여자 59.9%)결핍형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A 자아상태는 남자의 경우 66.7%가 주도형이고 33.3%가 결핍형인데 반해 여성의 경우 60.5%가 결핍형이고, 39.5%가 주도형으로, 결핍형이 지배적이었다. FC자아상태의 경우 남녀 모두 주도형(남자 56.4%, 여자 53.5%)이 지배적이었다. AC자아상태의 경우도 남녀모두 주도형(남자62.2%, 여자 58.2%)이 지배적이었다.

목차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결과 및 해석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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