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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유아교사의 성격유형과 자기효능감 및 회복탄력성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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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 유아교사의 성격유형과 자기효능감 및 회복탄력성과의 관계
  • The Relationships among Personality Types, Self-Efficacy and Resilience in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
저자명
김애경
간행물명
어린이미디어연구KCI
권/호정보
2015년|14권 3호(통권29호)|pp.231-253 (23 pages)
발행정보
한국어린이미디어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54MB)
주제분야
유아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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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는 예비 유아교사의 개인적 변인에 따른 회복탄력성의 양상을 알아보고, 성격유형과 자기효능 감 및 회복탄력성간의 관계와 영향력을 밝혀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전북지역내 유아교육과에 재 학 중인 226명의 예비 유아교사들이었다. 연구결과 첫째, 예비교사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교생활만 족도가 높을수록 회복탄력성이 높아지는 양상을 보였고, 종교가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보다 회복탄력 성이 더 높게 나타났다. 둘째, 성격의 선호지표에서는 외향형과 판단형이 내향형과 인식형보다 자기 효능감과 회복탄력성이 더 높았다. 기질유형에서는 SJ, NF형이 SP형보다 자기효능감과 회복탄력성이 더 높았다. 또한 자기효능감과 회복탄력성의 하위요인들간에는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셋 째, 회복탄력성에 대한 설명력을 살펴보면, 일반적 자기효능감, 사회적 자기효능감, 판단형, 외향형 순으로 회복탄력성에 상대적 영향력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연구결과들은 예비교사의 회복 탄력성 증진을 위해서는 특히 낮은 회복탄력성을 보였던 학교생활만족도가 낮은 저학년 학생들을 중 심으로 자기효능감 향상방안 마련과 판단형과 외향형의 특성을 함양하기 위한 교사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s among personality types, self-efficacy, resilience in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226 women college students who majored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in Chonbuk. The instruments used for this study were the MBTI(Form G), the Self-Efficacy Scale, Resilience Scale.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resilience of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s was significantly different depending on grades and satisfaction level in school life. Furthermore, the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 who have religion displayed higher resilience than the pre-service teachers who don't have religion. Second, extroversion(E) showed higher self-efficacy and resilience than Introversion(I) types. Judging(J) types also displayed higher in self-efficacy and resilience than Perceiving(P) types. However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self-efficacy and resilience between Sensing(S)-iNtuition(N), and Thinking(T)- Feeling(F) types. And SJ, NF were higher self-efficacy and resilience than SP on the temperamental personality types. There was also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s between self-efficacy and resilience. Finally, the results of regression analysis on resilience indicated that self-efficacy, judging(J), extroversion(E) type were significant predictors of resilience. These results support that self-efficacy, judging(J), extroversion(E) type are needed for improving resilience.

목차

Ⅰ. 서 론
Ⅱ. 연구 방법
Ⅲ. 연구결과 및 해석
Ⅳ. 논의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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