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청소년의 우울 및 가족기능이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 성별차이를 중심으로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청소년의 우울 및 가족기능이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 성별차이를 중심으로
  • The Effects of Depression and Family Functions on School Adjustment among Adolescents: Focused on Gender Differences
저자명
안윤정,현진희
간행물명
학교사회복지KCI
권/호정보
2015년|31권 (통권31호)|pp.111-135 (25 pages)
발행정보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35MB)
주제분야
사회복지학
원문 미리보기는 1페이지만 제공 됩니다. 전체 페이지 보기를 원하실 경우 다운로드열람하기를 이용해 주세요.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청소년이 지각하는 우울 및 가족기능이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성별차 이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청소년의 학교적응을 향상시키기 위한 개입방안을 제시하는데 있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 대구․경북지역 중학생 47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청소년의 학교적응수준은 남학생이 여학생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 다. 둘째, 청소년의 우울수준은 여학생이 남학생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으며, 가족기능수준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셋째, 우울 및 가족기능의 수준에 따라 학교적응 수준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넷째, 성별에 따른 청소년의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남학생의 경우, 우울과 가족응집성이 유의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 었으며 여학생의 경우 우울과 가족적응성, 가족응집성, 성적이 유의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었 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의 학교적응을 향상시키기 위한 실천적 함의를 제시하였 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s of depression and family functions perceived by adolescents on school adjustment by their gender and develop recommendations to improve school adjustment for adolescent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472 middle school students in Daegu and Gyeongbuk area and the results from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male students showed a significantly higher level of school adjustment than female students. Second, female students showed a significantly higher level of depression than male students but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family functions perceived by them. Third,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school adjustment by their level of depression and family functions. Fourth, family cohesion and depression significantly influenced school adjustment in male students and family adaptability, family cohesion and school records significantly influenced school adjustment in female students. Based on these findings, practical implications to improve school adjustment of adolescents were suggested.

목차

Ⅰ. 서 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 방법
Ⅳ. 연구 결과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참고문헌 (84건)

  • 강유진․문재우, 2005. “청소년 학교적응에 대한 가족요인의 영향: 가족배경요인과 가족관계요인 의 상대적 영향력.” 『한국청소년연구』16(1): 283-316.
  • 강지숙․황은희. 2012. “초기 청소년의 성별에 따른 스트레스와 자아존중감 및 학교생활적응.” 『스트레스연구』20(3): 149-157.
  • 교육부. 2014. “2014 학업중단 크게 감소. 정부 대책과 학교의 노력의 성과.” 교육부 홈페이 지:http://www.moe.go.kr에서 검색.
  • 곽수란. 2006. “청소년의 학교적응도 분석.” 『교육사회학연구』16(1): 1-26.
  • 권수정․이현주. 2014.“가족기능이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14(7): 188-195.
  • 권순용․양연숙. 2007. “청소년의 심리정서 상태. 학업동기. 가족기능이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 향.” 『한국가족복지학』12(3): 115-129.
  • 금지헌․손찬희․채수은․강성국. 2013. “중학생의 학교생활적응과 가정 및 개인 관련 변인 간 의 관계.” 『청소년학연구』20(2): 119-144.
  • 김국화. 2006. “이혼가정 아동의 가족관련 요인이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대구가 톨릭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김광혁․차유림. 2007. “가구빈곤이 청소년의 학교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분석: 부모의 교육 적 관여(투자)와 부모- 자녀관계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한국청소년연구』18(1): 29-51.
  • 김명덕. 2011. “가족기능이 청소년 문제행동 및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 영남대학교 석사 학위논문.
  • 김명식. 2008. “일 도시의 남녀 중학생 우울증 유병율과 우울증이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상 담학연구』9(2): 645-658.
  • 김명식. 2009. “청소년의 지각된 스트레스와 우울이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 『한국심리치료학 회지』1(2): 53-67.
  • 김선경. 1988. “우울성향과 지각된 부모의 양육태도 및 자아개념과의 관계.” 이화여자대학교 석 사학위논문.
  • 김성일․정용철. 2001. “청소년의 우울성향과 가정환경의 관계.” 『한국청소년연구』12(1): 5-27.
  • 김수진․김보영․권영란․김상숙․김하강․박민정. 2011.“우울중재 프로그램이 고위험 청소년의 자의식. 우울 및 자살생각에 미치는 효과.” 『인문과학연구』30: 363-379.
  • 김순천․박형숙. “고등학생의 심리적 가정환경과 우울에 대한 연구.” 『한국간호교육학회지』 10(2) 194-204.
  • 김신애․이형실․임수경. 2008.“남녀 청소년의 가족체계유형과 학교생활적응 및 행동문제의 관련 성.”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20(4): 1-17.
  • 김아영․이명희. 2008. “청소년의 심리적 욕구만족. 우울경향. 학교생활적응 간의 관계구조와 학 교급간 차이.” 『교육심리연구』. 22(2): 423-441.
  • 김영숙. 2009. “우울 및 자살예방 프로그램이 고등학생의 우울 및 자살생각에 미치는 효과.”『지 역사회간호학회지』20(3): 343-350.
  • 김용래. 1993. “학업성적에 대한 기여변인의 영향력 분석.” 동국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김윤희. 1990. “부부관계. 부모-자녀 의사소통 가족기능과 청소년 자녀 비행의 관계 연구.” 숙명 여자대학교 교육학과 박사학위논문.
  • 김진숙․조성우․임영아. 2013. “학교폭력피해, 우울, 학업스트레스 간 인과관계 및 탄력성의 조 절효과분석.” 『학교사회복지』26: 241-268.
  • 김현순. 2008. “스트레스. 절망. 우울과 자살생각간의 구조적 관계: 노인과 청소년의 차이비교 연 구.” 단국대학교 박사학위논문. “대구 학생상담소 ‘위센터’ 제기능 못한다.” 『대구일보』2015. 2. 10.
  • 박기원. 2009. “청소년의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관련 변인 연구: 성별 차이를 중심으로.” 중앙대 학교 석사학위논문.
  • 박은민. 2010. “청소년의 교사애착. 또래애착. 모애착과 자존감 및 우울감이 학교생활적응에 미치 는 영향.” 『한국놀이치료학회지』13(3): 75-88.
  • 박은조. 2001. “중학생의 우울성향과 학교적응과의 관계.” 대구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박정민. 2007. “청소년의 우울수준과 우울대응행동에 관한 연구.” 한양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백현옥. 2013. “청소년이 지각한 가족기능과 학교생활 적응간의 관계에서 스트로크와 내외통제 성의 매개효과.” 목포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서순복. 2013. “중학생의 우울과 자살생각 간의 관계에서 자기통제력과 부모-자녀 의사소통의 조 절효과.” 계명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서찬란. 2005. “가족 환경 요인 및 심리 요인이 청소년의 문제행동에 미치는 영향.” 중앙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성선진. 2010. “청소년의 학교생활 적응 관련요인의 인과적 관계 분석.” 충북대학교 박사학위논 문.
  • 송연주․이동훈․함경애․이상수. 2014. “학업성취도 수준과 가정의 경제적 수준에 따른 학교적응과 인터넷 중독 성향 차이.” 『인문학논총』 35: 167-194.
  • 송성자. 2002. 『가족과 가족치료』서울: 법문사.
  • 신선인․김민지. 2014. “학교사회복지현장의 가족치료적 개입에 관한 연구: 실태 및 욕구를 중심 으로.” 『학교사회복지』27: 299-324.
  • 신재은. 1998. “청소년의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사회적 요인에 관한 연구.” 이화여자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신혜정․정익중․이상아․이향연․박재연. 2014. “청소년의 우울, 자살생각, 자살게획, 자살시도 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학교사회복지』27: 25-50.
  • 심미영․정승현․황순금. 2013. “청소년 가족건강성이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 자기효능감의 매 개효과 검증을 중심으로.” 『학교사회복지』26: 99-122.
  • 안인영. 2005. “청소년의 자기효능감, 가족건강성, 학교생활적응과 우울과의 상관연구.” 경희대학 교 석사학위논문.
  • 오치선․오윤선. 2001. “가족체계 유형의 청소년 적응 및 학교생활리더십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청소년학연구』8(1): 75-98.
  • 우수경․김기예. 2013. “청소년의 성. 학교급. 시험불안 및 우울이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 『순천향 인문과학논총』32(2): 165-195.
  • 유안진․이점숙․서주현. 2004. “청소년의 부모양육행동 지각과 학교적응과의 관계.” 『한국가족 관계학회지』9(3): 161-180.
  • 유현주. 2009. “가족기능과 인터넷중독이 청소년의 문제행동에 미치는 영향.” 숭실대학교 석사학 위논문.
  • 이수경. 2004. “학교스트레스와 사회적 지지가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 숙명여자대학교 석사학 위논문.
  • 이정은․조미형. “남녀 청소년의 학교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연구.” 『한국청소년연구』18(3): 79-102.
  • 이정선. 2006. “청소년의 개인 및 가족 요인과 우울간 관련성.” 중앙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이정선․이형실. 2012. “청소년의 우울 관련 요인.”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24(4): 77-89.
  • 이정송. 2011. “가족기능성과 자기효능감이 초등학생의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 고려대학 교 석사학위논문.
  • 이정윤․이경아. 2004. “초등학생의 학교적응과 관련된 개인 및 가족요인.” 『한국심리학회지: 상 담 및 치료』16(2): 261-276.
  • 이지언․정익중․백종림. 2014. “학교적응의 예측변인에 대한 메타분석.” 『아동학회지』35(2): 1-23.
  • 이현림․천미숙. 2003. “청소년의 자아정체감과 학교생활적응 간의 관계 분석.” 『청소년학연구』 19(4): 511-541.
  • 이혜령. 2000. “고등학생의 가정환경이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 대구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이혜순․옥지원. 2012. “청소년의 충동성. 자아존중감. 우울수준이 학교생활 적응에 미치는 영 향.”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12(1): 438-446.
  • 임동숙. 2000. “중학생의 대인관계성향과 학교적응과의 관계.” 충북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임선희. 2009. “청소년이 지각하는 가족기능이 자아존중감과 진로성숙도에 미치는 영향.” 대전대 학교 석사학위논문.
  • 임수경․이형실. 2007. “청소년의 자아존중감. 부모와의 관계. 친구관계가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19(3): 169-183.
  • 임정화 ․전종설. 2012. “부․모의 양육태도 및 의사소통이 남․여 청소년의 학교생활적응에 미 치는 영향.” 『청소년학연구』19(8): 169-190.
  • 전귀연. 1993. “청소년이 지각한 가족응집성. 가족적응성 및 가족체계유형이 청소년의 적응에 미 치는 영향.” 경북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전귀연․최보가. 1995. “가족체계유형이 청소년의 적응에 미치는 영향.” 『가정관리학회지』13(1): 99-113.
  • 정유진. 1999. “청소년 학교생활 적응의 관련 변인.”연세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조성진․전홍진․김무진․김장규․김선욱․류인균․조맹제. 2001. “한국의 일 도시지역 청소년의 우울 증상 유병률과 관련요인에 대한 연구.” 『신경정신의학』40(4): 627-639.
  • 주현정. 1998. “고등학생의 학교생활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사회적 지지를 중심 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좌현숙. 2012. “청소년 학교적응의 종단적 변화양상과 예측요인.” 『청소년학연구』19(6): 1-28.
  • 지선화. 2013. “부모-자녀 의사소통과 청소년의 우울이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 경기대학교 석 사학위논문.
  • 질병관리본부. 2014. 제10차(2014년)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통계. 서울.
  • 최경일. 2015. “청소년의 일상생활 어려움이 학교생활 적응에 미치는 영향에서 보호요인의 매개 효과.” 『학교사회복지』30: 1-21.
  • 최정윤․박경․서혜희. 2006. 『이상심리학』서울:학지사.
  • 최재빈․곽인호․이상현․최지호․조성민. 1999. “고등학생의 우울성향과 학교적응력간의 상관관 계: 인천시내 1개 남녀공학고등학교를 중심으로.” 『대한가정의학회』20(9): 1144-1151.
  • 최태산․이은희․서미정. 2000. “상담 및 심리치료: 청소년의 우울과 자아존중감. 학교스트레스 및 부모-자녀 의사소통의 관계.” 『한국심리학회 연차학술발표대회 논문집』178-179.
  • 한영숙. 2005. “청소년이 지각한 아버지 의사소통유형과 학교적응과의 관계.” 『한국가정과교육학 회지』17(3): 71-82.
  • 홍명순. 2012. “가족기능이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 상지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Ackerman. 1996. Treating the trouble family. New York: Basic Books.
  • Bemporad, J. R. 1988. Affective Disorders In: Handbook of clinical assessment of children and adolescents. New York: University Press.
  • Berndt, T. J. 1999. “Friends' influence on children's adjustment to school”. In W, A, Collins & B. Laursen(eds), Relationship as developmental context, The Minnesota Symposia on child psychology. 30: pp.85-107. Mahwah, NJ: Lawrence Erlbaum.
  • Caldwell, C. H., Zimmerman, M. A., Bernat, D. H., Sellwes, R. M., Notaro, P. C. 2002. “Racial identity, maternal support, and psychological distress among African American adolescents.” Child Development 73(4): 1322-1336.
  • Dumas, J. E., & Nilsen, W. J. 2003. Abnormal child and adolescent psychology. New York: Allyn and Bacon.
  • Eagly, A. 1987. Sex difference in social behavior: A social - role interpretation. Hillsdale, NJ: Erlbaum.
  • Ferdon, E. D., & Kaslow, N. J. 2008. “Evidence- Based Psychosocial Treatments for Child and Adolescent Depression.” Journal of Clinical Child & Adolescent Psychology 37(1): 62-104.
  • Friesen, J. 1976. “Family Counselling - A New Frontier for School Counsellors.” Canadian Journal of Counselling and Psychotherapy 10(4): 180-184.
  • Gerrard, B. 2008. “School-Based Family Counseling: Overview, Trends, and Recommendations for Future Research.” International Journal for School-Based Family Counseling 1(1): 6-24.
  • Olson, D. H., Russell, C. S., & Sprenkle, D. H. 1983. “Circumplex model of marital and family system Ⅳ.Theoretical update.” Family Process 22: 69-83.
  • Olson, D. H., & Barnes, H. L. 1985. “Parent-Adolescent Communication & The Circumplex Model.” Family process 56: 438-447.
  • Pomerantz, E. M., Altermatt, E. R., & Saxon, J. L. 2002. “Making the Grade but Feeling Distressd: Gender Difference in Academic Performance and Internal Distress.” Journal of Educational Psychology 94(2): 396-404.
  • Rao, U., Ryan, N. D., Birmaher, B., Dahi, R. E., Williamson, D. E., Kaufman, J., Rao, R. & Nelson, B. 1995. “Unipolar depression in adolescents: clinical outcomes in adulthood.” Journal of American Academy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34(5): 566-578.
  • San Antonio, D. M. 2007. “Making the Transition to Middle School.” Middle Matters 15(5).
구매하기 (5,400)
추천 연관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