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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동의 부모양육태도가 비장애형제의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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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아동의 부모양육태도가 비장애형제의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
  • The Effects on Self-esteem of Parenting Attitudes Perceived by Siblings without Disabilities in Adolescence
저자명
이혜연
간행물명
부모교육연구KCI후보
권/호정보
2015년|12권 1호(통권23호)|pp.17-37 (21 pages)
발행정보
한국부모교육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39MB)
주제분야
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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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본 연구는 장애형제를 둔 비장애형제 청소년을 대상으로 부모의 양육태도가 비장애형제가 지각하는 자아존중감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사회 인구학적 배경과 장애형제 관련 변인에 따른 부모양육태도, 비장애형제가 지각하는 자아존중감의 차이와 변인들 간의 상관관계를 알아보았다. 또한 이러한 부모양육태도가 형제가 지각하고 있는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이 어떠한지를 알아보았다. 본 연구 결과, 비장애형제의 자아존중감에 부모의 양육태도는 영향을 미친다. 본 연구 결과에 의하면 특히 어머니의 양육태도 성취-비성취 영역이 자아존중감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성취여부에 대한 부모의 무관심과 능력에 대한 과소평가, 낮은 기대감이 비장애형제의 자아존중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을 의미한다. 또한 여자형제보다는 남자 형제가, 개입프로그램에 참여한 경험이 있을수록 자아존중감을 보다 긍정적으로 지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연령이 낮을수록 자아존중감을 긍정적으로 지각하는 것으로 나타나 어린시절에 장애형제로 인한 경험들이 자아존중감을 지각하는데 있어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비장애형제 청소년들의 자아존중감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청소년기 특성에 맞춘 부모자녀관계개선 프로그램의 개발이 필요하다. 또한 부모가 청소년으로서의 비장애형제가 겪는 감정과 경험을 이해하고 양육태도의 바른 방향과 역할을 제시하는 부모 교육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이 요구된다. 또한 비장애형제 특성에 맞춘 부모양육태도와 자아존중감을 측정할 수 있는 척도가 부족하여 이에 대한 척도의 개발이 시급하다. 따라서 추후 다양한 사회인구학적 변인을 지닌 대상 선정과 비장애형제의 특성에 맞춰 개발한 척도가 이용된 후속연구를 기대하는 바이다.

영문초록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recognize the influence of parents' child-rearing attitude on the self-esteem of non-handicapped teenagers with handicapped siblings. This study researched the correlation of social demographic background and the parents' child-rearing attitude affected by the factor of handicapped offspring. It also researched the correlation of the self-esteem of non-handicapped siblings and social demographic background. Furthermore, the effect of the parents' child-rearing attitude on the self-esteem of the non-handicapped siblings was also studied. The study concludes that the parents' child-rearing attitude affects the self-esteem of non-handicapped siblings. Especially, the mothers' attitude in achievement/non-achievement areas had negative effects on the whole self-esteem of the non-handicapped children. This conclusion means that the indifference of the parents, the underestimation of the non-handicapped children's ability and low expectation could have negative impacts on building up the self-esteem of non-handicapped siblings. Brothers tend to build more positive self-esteem than sisters after participation in intervene programs. Finally, the lower their age is, the better chance there is for children to have positive self-esteem. Therefore, experiences, related to the handicapped siblings, have negative effects on building up self-esteem. Thus, development of programs focused on the importance of parent-child relationship for families with handicapped children is needed, especially to help non-handicapped adolescent siblings build up better self-esteem. Also, development of programs which can suggest proper attitudes and roles of the parents is needed, so that the parents will be able to understand the experiences and emotions of non-handicapped teenage children better. Furthermore the development of proper measuring standards for child-rearing attitudes and self-esteem considering the characteristics of non-handicapped siblings is urgently needed. Therefore, follow-up studies based on more various social-demographic groups, using more developed measurement standards focused on the characteristics of non-handicapped siblings, are required.

목차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Ⅴ. 결론 및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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