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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nicity of Maternal Depression, Child-Rearing Beliefs, and Child Problematic Behaviors at 54 mon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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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ronicity of Maternal Depression, Child-Rearing Beliefs, and Child Problematic Behaviors at 54 months
  • 엄마의 만성우울증, 양육 신념, 그리고 54개월 된 유아의 문제행동
저자명
Jinhyeok Choi,Yoonseon Han
간행물명
인지발달중재학회지KCI
권/호정보
2015년|6권 2호(통권12호)|pp.39-57 (19 pages)
발행정보
인지발달중재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ENG|
PDF텍스트(0.29MB)
주제분야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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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초록

Using data from the NICHD Study of Early Child Care and Youth Development, the current study examined whether more progressive versus more authoritarian maternal child-rearing beliefs moderate the association between maternal depressive symptoms across the child’s infancy and preschool years and child problem behaviors at age 4 ½. The Center for Epidemiology Scale of Depression (CES-D) was repeatedly administrated to 1364 women at their children’s ages of 1, 6, 15, 24, 36 and 54 months to examine the chronicity of clinically significant levels of maternal depressive symptoms. Maternal child-rearing beliefs were assessed with the Parental Modernity Scale (Schaefer & Edgerton, 1985). Child behavior problems were measured with the Child Behavior Checklist collected from the children’s mothers and childcare providers. More progressive (child-centered) child-rearing beliefs were found to moderate the association between chronic clinical levels of maternal depressive symptoms and caregivers’ reports of child externalizing behavior problems. Higher externalizing behavior problems were reported for children of chronically depressed mothers but only when their mothers held more authoritarian (adult-centered) child-rearing beliefs, even after controlling for maternal education and income-to-needs ratio. In contrast, when mothers held more progressive, child-centered child-rearing beliefs, child externalizing behavior scores were unrelated to the chronicity of maternal depression.

국문초록

본 연구는 NICHD 연구의 보육과 청소년 발달(Early Child Care and Youth Development)의 자료 를 사용하여 엄마가 진보적인 양육 신념을 지녔을 경우 엄마의 우울증과 유아기의 문제행동 간의 연관성을 완화시키는 작용을 하는 지 검증하였다. The Center for Epidemiology Scale of Depression을 사용하여 유아의 연령이 1, 6, 15, 24, 36, 54개월인 1364명의 모를 대상으로 6회 에 걸쳐 엄마의 만성 우울증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였다. 또한 엄마의 양육 신념은 Parental Modernity Scale(Schaefer와 Edgerton, 1985)을 사용하여 평가하였다. 아동의 행동문제는 유아의 엄마와 유아원 선생님이 아동 행동 체크 리스트(Child Behavior Checklist)를 작성하여 측정하였 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엄마의 양육 신념이 진보적인 성향에 더 가까울 때 만성적 우울증을 앓고 있는 엄마의 우울 증상과 유아의 외현화 된 문제행동 간의 연관성을 완화시켜주는 것으 로 나타났다. 즉 만성적인 우울증 증상을 나타낸 엄마의 유아 외현화 문제행동점수가 만성적 인 우울증 증상을 보이지 않는 엄마의 유아 외현화 문제행동 점수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 났다. 엄마의 만성적 우울증에 따라 나타나는 더 높은 유아의 외현화 된 문제행동은 엄마의 양육 신념이 보수적인 성향에 가까울 경우에만 그런 것으로 나타났다. 엄마가 만성적 우울증 을 앓고 있는 경우에도 진보적인 양육신념을 보유했을 경우 유아의 높은 외현화 문제행동점 수와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Introduction
Methods and Measures
Results
Discussion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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